경주 돌아보기
대황봉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오페라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한라자이언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콜로세움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삼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페라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5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