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통성이 누진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9 · 최근이 앞). 단승 1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남촌의지존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누진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신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누진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34.7배가 쌍승 8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