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요술공주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장군바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장군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