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파니의꿈이 모닝딜라이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봉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닝딜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