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포천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새벽아침을 눌렀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새벽아침이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