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셔리제왕이 디디클레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걸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언레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디디클레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34.7배가 쌍승 6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