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네크로맨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밥스펀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디어제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밥스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37.3배가 쌍승 1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