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레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신차령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흑표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인디언레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틸러스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차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227.7배가 쌍승 57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