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빙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이심포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자연광은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바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이심포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28.5배가 쌍승 8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