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든미인이 반 발짝 차이로 카키홀스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3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징글벨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킴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카키홀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8.8배가 쌍승 37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7.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