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맨이 쫓길 일 없이 풀스텝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선봉대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리드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풀스텝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