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춘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철가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철가면이 들어오면서 복승 35.0배가 쌍승 1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