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문가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하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천하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하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웨스턴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