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캠프가 데프콘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도처럼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프렐류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데프콘이 들어오면서 복승 27.9배가 쌍승 3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렐류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44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