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타이거가 대산태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렐류드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산태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산태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351.4배가 쌍승 54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극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99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