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캔디공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파이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불꽃나라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이파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그네까지 더하면 삼복승 5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