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곱천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굿캡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헤밀토니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일곱천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로트헌팅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굿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클래식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