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드재스터가 반 발짝 차이로 그레이스톤을 따돌렸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11-14 · 최근이 앞). 단승 1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히로드리머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그레이스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스톤이 들어오면서 복승 50.6배가 쌍승 16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디데이플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