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꽃처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리펜트앤비세이브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뽀빠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록킹룰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2배가 쌍승 2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뽀빠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6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