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터라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한라번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우노미사일이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2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라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6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