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홍광이 오섬시크릿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홍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본투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섬시크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42.8배가 쌍승 16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덕사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