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더스타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천지광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천지광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블마하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광채가 들어오면서 복승 26.7배가 쌍승 3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컵신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