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걸레이디가 반 발짝 차이로 영탑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8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요동제왕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리걸레이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영탑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라임갤러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18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