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카운티가 슛더골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4kg 늘었던 영웅이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래블존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슛더골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1배가 쌍승 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웅이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