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둥번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로열갤러퍼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천둥번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명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64.7배가 쌍승 18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예찬까지 더하면 삼복승 43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