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백령이 서울정상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정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브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