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이즈칸이 라온히어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10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파워이즈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히어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7배가 쌍승 20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액티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38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