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성비알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송암장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8 · 최근이 앞).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톰뮤직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송암장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송암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온누리플라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6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