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미언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장미언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캐슬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힘짱이 들어오면서 복승 1.9배가 쌍승 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광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