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이트핫디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늘푸른라이온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9 · 최근이 앞).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푸른라이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라이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2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의러닝까지 더하면 삼복승 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