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죽죽담양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비채속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보란듯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얼스텝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보란듯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4.9배가 쌍승 17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리얼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31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