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테일스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비도버패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셈바왕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얀누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도버패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9배가 쌍승 2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이야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7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