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아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로열파이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 두 마리는 4착·5착으로 밀렸습니다.
2착으로 로열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38.1배가 쌍승 6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스페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2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