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수벼리가 마이해피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리지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해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39.0배가 쌍승 16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의러닝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