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타이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케비어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이킹데이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마케비어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케비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이스앤굿까지 더하면 삼복승 6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