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풍이 쫓길 일 없이 미즈캣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비정상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미즈캣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스킨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즈캣이 들어오면서 복승 90.2배가 쌍승 27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직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7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