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리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축제의빛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고려사랑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농본선택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축제의빛이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3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장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27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