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스모스가 덕봉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코스모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니자이언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덕봉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2.9배가 쌍승 4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리아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