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맥라렌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금수봉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초원신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라온맥라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수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9.0배가 쌍승 1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들판까지 더하면 삼복승 2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