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니시블로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위키드메신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피니시블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키드메신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2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켓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