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중원도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얼룩시대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중원도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마곡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