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양타이거가 장산대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장산대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산대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배가 쌍승 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크램제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