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통시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켄터키갤로퍼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라이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켄터키갤로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38.1배가 쌍승 5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8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