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누리세상이 사령관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0초로 같았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탐라보물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사령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종신천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