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호아라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금태풍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르고위즈덤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금태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금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4.9배가 쌍승 3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2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