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엔젤이 지상질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킹라이트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지상질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이에스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지상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1배가 쌍승 39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이에스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43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