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제아리랑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애월일호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신왕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