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파이터가 빅챔피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사랑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챔피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피드라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2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