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메프리마가 커리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지상질주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데이드리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커리클이 들어오면서 복승 451.4배가 쌍승 70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자진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78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