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치플라잉이 와이키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온더스테이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와이키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운누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이키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2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괘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배입니다.